GG Today 6/18/2019

[LIVE] 이재명과 이국종, 204일 만에 다시 만난 이유는?

경기도, 생산성 우수한 접목선인장 신품종 개발

농업기술원은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고 농가의 소득 증대를 모색하기 위해 신품종 연구를 2010년에 시작해 지난해 국내 최초로 ‘스노우볼’을 개발한데 이어, 올해는‘스노우젬’과 ‘그린젬’ 2개의 신품종을 육성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스노우젬’은 녹색 몸체에 흰털이 고르게 분포된 품종으로 별이 흩뿌려 진 듯한 화려한 외관이 특징이다. ‘그린젬’은 녹색의 몸체에 가시자리에만 연갈색의 털이 형성돼 단정한 외관이 특징인 품종으로 기존에 유통되는 품종들 보다 자구발생력이 적게는 7배 많게는 20배 이상 증가해 생산성이 높다. 특히 ‘스노우젬’은 지난 5월에 개최된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품종상(농촌진흥청장)을 수상,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경기도 갈등관리 심의위원회’ 첫 회의 … 12개 안건 등급별 관리

이와 함께 ‘사전갈등진단대상사업’으로 선정된 12개 안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 1단계에서 3단계까지의 ‘갈등등급’으로 분류 확정했다. 가장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1등급 사업에는 ▲음성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광주 중대물류단지 조성사업 ▲광주 퇴촌물류단지 조성사업 ▲김포 감정물류단지 조성사업 등 4개가 선정됐다. 심의위원회는 이들 1등급으로 확정된 사업에 대한 ‘갈등대응계획’을 수립, 실행함으로써 중점적인 관리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갈등대응계획’에는 맞춤형 세부 추진 계획 등이 담길 예정으로, 도는 사안에 따라 이해관계자들을 중심으로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 보다 심층적인 갈등조정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이재명 “포용적 성장은 반드시 가야할 길 … 기본소득 도입이 필수”

이 지사는 이날 “지금은 돈은 많은 데 투자할 곳이 부족한 저성장시대로 투자할 곳은 많은 데 돈이 없던 시대의 정책들은 바꿔야 한다”면서 “성장을 위한 각종 정책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시장경제를 주축으로 하는 자본주의 체제가 유지, 존속하려면 피할 수 없는 정책이 하나 있는데 바로 기본소득 정책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본소득을 주장하는 사람을 좌파, 급진주의자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최근 논의 추세를 보면 야당 정치 지도자나 빌게이츠 등의 부자들도 주장하는 보수와 진보에 관계없는 정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라며 “국제노동기구나 세계은행 같은 곳도 소득주도 성장 외에 기본소득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라고도 말했다. 기본소득을 지급하면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기우’에 불과하다면서 기본소득 지급으로 ▲경제순환 활성화 ▲대상자 선정에 필요한 사회적 비용 낭비 방지 ▲노동의욕 고취 등의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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