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경기 정책 공모 2019, 경기 First’ 본선 – Ⅱ

지난 3일 ‘새로운 경기 정책 공모 2019, 경기 First’ 본선이 열렸고 어제 첫번째로 대규모 사업 부문에 대해 요약했지요. 오늘은 일반사업부문에 대해 찾아보겠습니다.

‘새로운 경기 정책 공모 2019, 경기 First’ 본선 – Ⅰ

우선, 수상하신 시군을 표로 간략히. 다시 한번 모두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하남시의 ‘소복마당 with 경기’는 원도심 일원에 시민행복센터를 건립하는 것이 골자로 노후된 (구)시청사 부지(역말로 71)를 활용해 ▲공영주차장 ▲체육시설(수영장) ▲노인건강증진센터 ▲푸드뱅크 ▲도시재생지원센터 ▲생활문화센터 등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시설을 건립해 지역 간 주거환경 격차 해소와 시민 소통화합공간을 확충하겠다고 하네요.

특히 기존 부지를 활용하기 때문에 조기에 사업을 착수할 수 있다는 게 장점. 더욱이 사업이 완료된 후에는 6만여명의 주민이 가까이 찾을 수 있는 원도심 중심부이기 때문에 성과도 높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안양시는 최우수상을 받았죠.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사물인터넷(IoT) 공공서비스 경기도 거점센터 구축사업’으로 관심이 집중됐죠. ‘안전하고 행복한 첨단도시 조성을 위한 IoT 공공서비스 거점센터 구축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재난안전통신망 선도ㆍ시범사업과 경기 클라우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을 위한 시·군 통합거점센터를 조성한다고 하네요.

또 다른 최우수상은 이천시, ‘새로운 경기도의 내일을 준비하는 경기 첨단기술 미래인재 육성센터 조성사업’에 돌아갔네요. 45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받게 됐다. 안흥동 176번지 일원에 첨단기술 놀이터, 메이커 실험실, 로봇랩, 교육실, 도서관 등으로 구성된 ‘첨단기술 혁신성장 플랫폼, We do’를 만들어 첨단기술 인재 육성 및 미래벤처를 양성하는 거점으로 조성한다네요.

그밖에 부천시 ‘문화를 담아 주민과 함께 나누는 경기 문화배수지 조성’ 사업, 연천군 ‘경기 연강 큰 물터 이야기’ 사업, 안성시 ‘경기 안성맞춤 공감센터 조성 사업’ 등 3개 시군에게는 우수상과 함께 각각 30억 원씩의 교부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조선최초 임진강 거북선 프로젝트 임진’(파주시) ▲경기가족센터 건립 (파주시) ▲경기 평화상생의 그루 (포천시) ▲ 평화의 도시 변화하는 동두천, 캠프 소요 in 경기 (동두천시) 등 4개 사업 등도 장려상과 함께 각각 20억 원씩의 특별교부금을 받는다네요.

6개월 동안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예선을 통과한 14개 시군이 벌여온 축제. 잘 마무리된 것 같네요. 지난 해도 열렸고 올해도 그럼 내년에는 더 나은 모습으로 공모전이 벌어지겠죠?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열기 뜨거웠던 축제의 장을 뉴스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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