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Story 09/10/2019

도, ‘도민 시내버스 암행어사’와 깔끔하고 쾌적한 버스환경 만든다

‘시내버스 도민서비스 평가단’은 일반 버스 이용객으로 가장해 버스업체의 서비스 상태를 불시·암행 점검한 후 도에 제보하는 식으로 버스업체의 자발적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구성·운영돼왔다. 현재 31개 시군 258명의 도민이 평가단에 참여, 서비스 평가, 불편사항 제보, 서비스 개선 제안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부터는 도민 서비스 평가단 평가 시, 청결성(좌석, 바닥 등), 쾌적성(온도, 냄새 등) 항목을 새로 추가한다. 평가단이 평가한 내용은 업체별 인센티브 차등지원을 위한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 반영된다. 이를 통해 업체들의 자발적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경기도 광역버스 환승 정류소, 기능성 높인 시민들의 쉼터로 탈바꿈

도 관계자는 “올해 버스요금 인상이 불가피한만큼, 이에 상응하는 대중교통 편의 서비스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환승정류소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이번 사업의 취지를 설명했다. 사업 대상은 광역버스가 정차하는 도내 환승정류소로, 올해부터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예산 범위 내에서 대상지역을 선정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2020년도 사업예산은 총 20억 원으로, 12개 환승정류소를 선정해 정류소 1곳 당 최대 2억 원 이내로 사업비를 지원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청년기본소득 수령자 “삶에 큰 변화 느껴”

경기연구원이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자 12만4,335명을 모집단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역화폐를 받아 사용하고 있는 청년 3,500명 중 60.3%는 청년기본소득 수령 후 ‘삶의 변화가 있다’고 응답했다.   ⓒ 경기뉴스광장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IT포트폴리오’ 공모

경기도 내 거주 만 15세 이상 여성이거나 도내 중ㆍ고ㆍ대학교 재학 또는 졸업한 여성, 도내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개인 혹은 5인 이하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디자인의 경우 인포그래픽, 웹, 편집, 출판, 3D, 일러스트 등 PC를 활용한 그래픽 디자인 작품 전체를 출품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분야는 웹, 어플리케이션, 로봇, 드론, IoT기기 등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한 구동 가능한 결과물을 공모한다. 영상 콘텐츠는 뮤직비디오, 단편영화, CF광고 등 산업화가 가능하도록 직접 제작한 영상물을 말한다. 공모전은 접수 마감이 끝난 후 11월 14일 개최하며,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20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도, ‘청소년 정책제안 발표대회’ 참가 중고생 모집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맞아 청소년들이 꿈꾸는 지역사회와 학교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된 이번 발표대회에는 지역사회, 학교 등 공공부분 정책에 관한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 중‧고등학생 3명~6명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정책 제안주제는 ‘미래세대 청소년이 바라는 지방자치 아이디어 제안’으로 제안 분야는 ▲지방자치단체 정책 ▲교육과정 ▲학교문화 ▲학생인권 ▲교육환경 ▲입시제도 ▲기타 등 마을, 지역사회, 학교 등과 관련한 공공부문 신규 정책 아이디어다.

도, 안전관리자문단 자문위원 활동할 외부전문가 공모

자문위원들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2021년 9월30일까지 향후 2년간 도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긴급점검 및 분야별 안전대책 수립 자문활동 등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경기도 안전관리자문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규정된 ▲건축, 토목, 전기, 가스 및 기계 등 관련분야 대학교수 또는 해당 분야전문가(기술사, 건축사 또는 이에 준하는 사람)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시행령’ 제40조 규정에 의한 안전관리기관 소속의 전문가 ▲안전점검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등이다.

경기도, ‘한탄강 색도 살리기’를 위한 대대적 단속 착수

지난 7월18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도내 31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9년 하반기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서 김광철 연천군수 등 경기북부지역 지자체장들이 한탄강 색도 개선에 대한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데 따른 조치다. 포천천, 영평천, 신천 등 한탄강과 연결되는 지방하천과 한탄강 본류에 폐수를 방류하는 업체에 대한 점검을 통해 ‘한탄강 색도 살리기’를 도모 하고자 마련된 이번 단속의 총괄은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맡는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7주간 한탄강 색도 및 수질에 영향을 미치는 섬유·피혁 관련 사업장 316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도, 농식품 분야 무역규제 대비 선제적 대응 간담회 개최

간담회에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경기경제과학진흥원, aT경기지역본부 등 기관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일본 농식품 수출업체 등 20여명이 참석, 대일 농식품 무역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현재 경기도 대일 수출의 경우 지난 7월말 기준 수출량 4만3,838톤, 수출액은 9만7,739달러 규모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8%, 13.6% 증가 하는 등, 현재까지 농식품 분야에서 일본 무역규제에 따른 가시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도는 향후 일본의 무역규제 시행을 가정하고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향후 있을 일본 무역규제에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춘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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