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Story 11/16/2019

100초 주간브리핑 – 11월 셋째 주

1. “안심하고 돼지고기 즐겨요”..한돈 캠페인 곳곳 열기 | 2. 농민기본소득 월 5만 원 윤곽..농특위원장 “적극 지지” |
3. 8천% 살인이자로 서민 등친 ‘사채업자’ 무더기 적발 | 4. 무공해 교통수단 ‘스마트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1.Gyeonggi Reveals Largest Budget Draft in History for 2020
2. Gyeonggi Permits Use of Electric Scooters on Cycling Paths
3. Gyeonggi Raises Funds to Help Farms Affected by African Swine Fever
4. Gyeonggi Wins Top Honors at Korean National Skills Competition
5. Gyeonggi Uncovers More Smuggled Meat Products
6. 340th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Regular Session Begins
7. Administrative Inquiries by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경기도 아동의 안부를 묻다’ 정책 전국 확대 기대 … 촘촘한 아동돌봄 서비스 구축

민선7기 경기도가 아동의 안정적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아동돌봄 서비스 사업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아동의 안부를 묻다’ 사업은 정부에서도 우수시책으로 평가함에 따라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관 협력 아동의 안부를 묻다’ 사업은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협력해 통·리장이 양육수당을 받는 도내 16만4,052명의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살펴보는 서비스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각 시군의 통·리장들은 일일이 해당 가정을 방문한데 이어 특이사항이 기록된 2,098명의 가정을 읍면동 공무원이 재차 방문해 아동 10명에 대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했고, 63명은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나머지 2,025명은 별다른 문제점이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런 가운데 민선7기 이재명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처음 시도한 ‘아동의 안부를 묻다’ 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경기도의 설명이다.

[경기지역화폐 취재노트] 광명사랑화폐 편, 지역화폐는 늪? 한번 쓰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

#시장을 지나다가 현수막이 걸린 걸 봤는데 광명사랑화폐가 뭔가요? 
#광명지역 내 연 매출 10억 원 이하 점포에서 쓸 수 있는 화폐예요. 6% 적립돼서 온누리 상품권보다 1% 더 이득이에요. 
#이마트나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어요. 동네 정육점, 슈퍼, 미용실 등에서 사용 가능하고, 시장에서는 되는 곳이 많아요.
#전 꽃집이랑 과일가게에서 결제했는데 4월에 충전해서 10% 추가 적립 받았어요.
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이 활동 중인 한 포털 사이트의 광명시 지역커뮤니티. 지역 내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이곳 게시판에 요즘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광명시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 광명사랑화폐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부터 가맹점 리스트, 인센티브 문의 등이 게시판에 올라오면 직접 사용해본 회원들의 사용후기가 댓글로 달린다. 그 댓글엔 그동안 대형마트와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에 밀려 보이지 않았던 우리 주위 알짜 점포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숨 쉬고 있다.

광명시는 지난 4월 1일 정책수당 56억 원, 일반발행 20억 원 등 총 76억 원 상당의 카드형 지역화폐 광명사랑화폐를 발행했다.  ⓒ 경기뉴스광장

경기도? 여기… 궁금해? 내가 영상으로 알려주지!

경기도가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영상을 제작해 경기도의 구석구석을 알릴 창의적인 ‘경기미디어크리에이터’를 1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 경기뉴스광장

[경기호황쇼]40회1부 ‘펭수’에게 펭당한 남태우! 메크로들이여 일어나라 #40_1부ㅣ#펭수 #경기호황쇼

한국민속촌, 핼러윈보다 더 재미있다! [경기도 꿈나무기자단 조효원 기자]

농가 체험으로 친구와 물동이를 이어 보았다. 여러 가지 조선시대 콘셉트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재미있었다.   ⓒ 조효원 기자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한국민속촌은 선조들의 지혜와 슬기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다. 한국민속촌은 상가마을, 놀이마을, 민속마을, 장터로 이루어져 있다. 놀이마을에서는 드롭앤트위스트, 바이킹, 회잔목마, 범퍼카, 크레이징 스윙, 귀신전, 전설의 고향 등 총 15종의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 볼 수 있어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상가마을에는 귀신샵, 토이 빌리지에서 기념품 등을 구입할 수 있고, 민속반점, 테라스 그린 등 다양한 먹거리들도 즐길 수 있다.

이재명 지사,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 정부·여당에 건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각종 복지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정부 및 여당 측에 건의했다. 이 지사는 1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민생경제활력 제고 당·정·청·지방정부 합동회의’에서 “경제가 전 세계적으로 나빠지고 있는 것은 자원과 자금들이 한쪽에 쌓여서 움직이지 않는 등의 불균형 격차 때문”이라며 “정부 영역의 중요성은 경제를 어떻게든지 순환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우리 경제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순환이 느려지고, 결국은 멈춰지는 상태로 가는 것이다. 정부 영역의 역할은 순환을 강제하는 데 있다고 본다”며 “지방으로 내려갈수록 동네에 돈이 안 쓰여지는 만큼 가급적이면 정부지출이 동네에 한번이라도 쓰이게 하는 정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주시면 어떨까 싶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이 지사는 “정부의 복지지출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데 원하는 곳만 하도록 법령이 제정되면서 성남 등에서만 20%를 더 주는 조건으로 아동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있다”라며 “지방정부가 아동수당을 지출할 때 정부와 광역정부가 조금씩 부담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면 큰 부담 없이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할 것 같다. 한번 고민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강조했다.

1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306호에서 열린 민생경제활력 제고 당·정·청·지방정부 합동회의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이인영 국회의원, 김두관 국회의원, 박광온 국회의원, 조정식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지사 및 기초자치단체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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