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 Bloodbath again, Thursday

The views and opinions expressed here are solely those of the author and do not necessarily reflect the views of CURATION. Every investment and trading move involves risk. You should conduct your own research when making a decision.

알다가도 모를 비트코인이다.
이더리움도, BCH, BSV, XRP는 아주 롤러코스터 하강 중이다.

불과 이틀 전만해도 분위기 좋았는데. 비트코인도 1만달러 위에서 정착하는 듯 했고. 이더, 리플도 약세였지만 그래도 지지선이 강하다 싶었는데. 그래서 Coinseed 포트폴리오도 다시 만들었는데.
단숨에 마이너스 15% 선이다.


참고로 현재, FOMO 지수다. 44 정도면 안정적인가?
Latest Crypto Fear & Greed Index

이 글을 쓰는 현재, 태평양 시간 오전 10시 Coin360의 화면 캡처다. 아주 빨간 것이 먹음직스럽기까지 하다.


왜 이런 빨간 라이트들이 켜졌는지 주요 블록체인 정보 포털의 뉴스들 몇 개를 살펴보면,


Bitcoin has been caught within the throes of intense turbulence over the past day, with the cryptocurrency incurring a violent selloff yesterday that sent it reeling from $10,200 to lows of $9,200.

In the time since this capitulatory drop, Bitcoin has been able to climb higher, and its early-morning volatility seems to suggest that bulls and bears are currently engaged in an intense battle for control over the cryptocurrency.

In the near-term, one top trader is noting that BTC is currently hovering around the lower boundary of a multi-month ascending channel that has been guiding its 2020 uptrend, with a break below this potentially sparking massive losses.


New Picks: S&P 500 and Nasdaq Hit Records, Dow Is Up Over 100 Points []

On Wednesday, the S&P 500, the best representation of the U.S. stock market, closed 0.5% higher at 3,386.15. It hit the previous all-time record of 3,385.09. Another index, Nasdaq Composite, increased by nearly 0.9% up to 9,817.18. Both S&P 500 and Nasdaq set new records as tech stock has jumped. A prime example of this soar is Tesla Inc. (NASDAQ: TSLA). Its stock is moving higher, with a price of over $900.


뉴스도 아직 그다지 많은 편은 아니다. 참고할만한 것이 잘 보이지 않는다. 다만 다우존스, 뉴욕증시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싶다. 그간 코인들이 증시와 반대로 움직이는 모습을 자주 보여왔었다.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될까? 미친 우상향 곡선을 그렸던 2017년 연말 흐름을 다시 보일까? 아니면 끝모를 추락의 2018년 후반 장을 보여줄까.

전문가들도 헤매는데 초보들이 무엇을 알겠는가. 그저 결과가 나오면 “팔 걸 그랬지” 또는 “샀어야 되는데”. 땅을 치겠지. 그러면서도 온갖 경우의 수가 머리를 가득 맴돈다.

그나마 뉴스들 꾸준히 살피면서 흐름이라도 잊지 않는 것이 어떨까 싶다. 언제나 결론은 후회를 가져오지만 그것도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에는 감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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