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경기도 03/13/2020 – Gyeonggi Story by Do:Bobs

“지나친 불안보다는 사무실 환기 등 작은 실천 필요한 때”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공동단장 이희영·임승관)은 13일 0시 기준 경기도 코로나19 확진자는 185명이라고 밝혔다(전국 7,979명). 이는 전일 0시 대비 6명 증가한 것이다. 인구 100만 명당 확진자 발생수는 13.5명으로 전국에서 12번째다.

이날 브리핑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교수인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이 나섰다.

시군별로는 부천시 27명, 수원시와 성남시 각 20명, 용인시 17명 순으로 도내 24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인구 10만 명당 환자 발생수는 과천이 5.13명으로 가장 높고 다음은 이천 4.03명, 포천 3.71명 순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확진자 중 32명은 퇴원했고 151명은 현재 격리치료 중이다.

경기도 확진현황에 대해 분석한 결과 남자는 91명, 여자는 94명으로 여성이 51%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0.5%로 가장 많고, 그다음은 40대로 19.5%였다.

경기도, “코로나19 2차 감염 막아라” 음압형 이송장비 등 감염방지물품 긴급 확충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예비비 지원을 통해 감염병 환자 이송에 필요한 ‘음압형 이송장비’ 32대를 사들여 이 중 10대를 일선 소방관서에 우선 보급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머지 22대도 다음주 중 보급된다.

음압형 이송장비는 감염병(의심) 환자를 이송할 때 감염성 물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장비다.

이로써 기존에 사용하던 10대에 32대를 더해 도내 35개 소방서에 42대의 음압형 이송장비를 갖추게 됐다. 이는 다른 시·도와 비교해 전국 최고 수준이다.

경기도 코로나19 발생 현황(2020.03.13. 10시)

경기도 이미지 검색결과

국민 건강·中企 매출 다 잡았다… 경기도주식회사, 홈쇼핑 비타민C 2400세트 전량 매진

오늘(13일) 오후 2시 30분부터 ‘공영쇼핑’ 채널을 통해 방송됐던 고려은단의 비타민C 제품이 전량 매진됐다. 생방송 시작 이후 20분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2,400세트가 모두 동난 것이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 이석훈)은 지난 1월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홈쇼핑 및 T커머스 방송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오늘 진행된 생방송은 사업의 첫 단추였다.

이재명 표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 다산신도시에서 실현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공약 중 하나인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제’가 공공택지개발사업인 다산신도시에 적용된다.

경기도시공사는 다산신도시 개발사업 이익금 약 4,330억 원 규모를 남양주의 교통문제와 생활환경 개선 등 지역 현안을 위해 재투자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남양주시, 경기도시공사는 12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재명 지사와 조광한 남양주시장,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발이익 도민환원 촉진을 위한 다산신도시 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공공개발사업 추진 및 개발이익의 지역 환원 방안 등에 관한 사항과 공공개발사업의 계획수립, 사업의 인·허가 및 준공, 협약기관 간 인계인수 등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 온라인평생학습서비스 지식(GSEEK) 개편…‘더 쉽고 편리하게’

경기도 온라인평생학습서비스 ‘지식(GSEEK)’이 사용자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누리집(홈페이지)을 개편했다.

우선 기존에 학습을 위한 필수 요건인 회원가입과 수강신청이 선택사항으로 바뀌어, 원하는 콘텐츠를 선택하면 바로 학습이 가능하게 됐다.

다만, 본인의 학습이력이나 동영상 콘텐츠 내려 받기, 수료증 발급 등은 회원가입을 해야만 제공받을 수 있다.

부모교육 전용코너도 신설했다. 현장교육 참여가 어려운 부모들을 위해 자녀생애단계와 가족특성을 고려한 온라인부모교육을 시범운영 후 연말부터 본격서비스 할 계획이다.

[농사회뉴스] 경기도농아노인복지센터 농어르신대상 정보제공 마스크5부제 및 휴관안내

“오피스텔․상가 관리 문제,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경기도, 직접 찾아가 지원하는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운영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은 법률, 회계, 사무관리, 시설안전, 노무 등에 현장경험이 있는 총 5개 분야 30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현장을 방문해 관리비 관련 예산과 회계, 관리규약 작성, 관리단 소집 절차, 건물관리방법, 근로계약 등에 대해 도움을 주게 된다.

서비스 신청 대상은 ‘집합건물법’의 적용을 받는 오피스텔, 상가,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이며, 집합건물의 관리인, 구분소유자 또는 점유자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단 구분소유자 또는 점유자 신청 시 구분소유자 또는 점유자의 10분의 1 이상의 동의서가 있어야 한다.

도, 지자체 최초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실태조사‥2020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안정, 처우개선 등을 위한 ‘2020년 경기도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사업’을 수행할 기관·단체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모는 ①경기도 취약계층 노동직종 실태조사 및 노동정보 공유기반마련, ②도내 대학 비정규직(2·3년제)실태조사 및 정규직 전환 지원, ③3개 권역별(남동, 남서, 북부)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 3개 분야로 이뤄진다.

첫째 ‘취약계층 노동직종 실태조사’는 대리운전자, 퀵서비스, 배달노동자, 학습지교사 등 이른바 ‘플랫폼 노동자’로 불리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중심으로 노동 실태를 조사하는 분야다.

“산불 주요원인 불법 소각행위 막아라” 도, 9개 단속반 구성해 기동단속 벌인다

이번 단속은 봄철산불의 주요 원인이 소각행위나 입산자 실화로 꼽힌다는 점을 감안, 이 같은 행위를 단속해 대형산불을 막는데 목적을 뒀다. 지난해 도내 산불 172건 중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41건으로 24%를 차지했다.

이를 위해 단속반 9개조를 편성, 농촌지역, 주요 등산로, 공원, 산림 인접 지역 등에서의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및 각종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특히 소각산불 발생이 많은 화성시를 비롯한 7개 시·군을 ‘소각산불특별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을 통해 불법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하고 주민들에게 소각행위에 대한 위험성을 알릴 예정이다.

5급 인사발령(2020.03.16)

3~4급 인사발령(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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