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경기도 04/06/2020 – Gyeonggi Story by Do:Bobs

[공지] 이재명,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기존 경기지역화폐·신용카드로 사용 가능 9일부터 신청 시작”


경기도, 경기지역 확진자 발생 추이 우상향 지속…“경각심 유지” 당부

○ 경기도내 확진자 꾸준히 증가 추세
- 3월부터 병원‧교회 등 집단감염 다발적 발생, 3월말부터 해외유입 사례 크게 증가
- 5일부터 자가격리 수칙 위반자 처벌 대폭 강화…적극적‧자발적 협조 필요
- 19일까지 2주 연장된 정부의 ‘강화된 물리적 거리두기’ 잘 따라야
○ 6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전일 대비 6명 증가한 581명
- 16개 병원에 480개 병상 확보, 사용병상 350병상(72.9%)
○ 의정부성모병원 6일 0시까지 44명의 확진자 발생, 이중 도내 확진자 32명
○ 평택 와인바 운영자 확진 이후 가족‧손님 등 도내 확진자 총 16명

무심사로 50만원까지…‘경기 극저신용대출’ 10일부터 신청 접수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신용등급(NICE 신용정보 기준) 7등급 이하인 만 19세 이상의 도민이다. 신용등급과 경기도 거주 조건만 충족하면 연 1% 이자 5년 만기로 50만원까지 무심사 대출이 가능하며, 1회 연장도 할 수 있다. 심사를 거칠 경우 3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10일부터 경기복지플랫폼(www.ggwf.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 초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처음 2일간은 홀짝제로 신청을 받는다. 즉 접수 첫 날인 10일(금요일)은 짝수년도에 출생한 도민이, 둘째 날인 13일(월요일)은 홀수년도에 출생한 도민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14일(화요일)부터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경기도 코로나19 발생 현황(2020.04.06. 10시)

경기도청

이재명, 민관TF 구성해 공공배달앱 개발 추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주식회사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 배달업자는 물론 음식점주와 플랫폼개발자들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공공배달 앱 개발을 추진한다.

배달의 민족이 이달 1일부터 수수료 체계를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바꾼데 대해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영업자들을 나락으로 내몰고 있다”며 경기도차원의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힌 지 이틀 만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6일 경기도청에서 공정국, 노동국, 자지행정국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콘텐츠진흥원 등 공공기관,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등이 참가한 가운데 ‘배달 앱 독과점 및 불공정 거래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퇴근 후 여가, 알차게 보내자” 경기도, 주52시간 정착 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경기도는 올해부터 이 같은 내용의 ‘주52시간 정착을 위한 노사가 함께하는 워라밸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동시간 단축 등으로 퇴근 후 여유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아졌으나 시공간적 제약으로 여가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의 삶의 질 증진과 문화복지 지원을 목적으로 민선7기에서 처음 추진하게 됐다.

올해는 30여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으로, 고용된 노동자 수가 5인 이상 100인 이하인 도내 소재 중소기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단, 사업 참여기업은 주52시간 제도 준수 서약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현재 노사분규가 진행 중인 기업이나 위법행위가 있는 업체, 지방세 체납 기업 등은 지원이 불가하다.

경기도, ‘2020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참여 단체 공개 모집

사업은 ▲자원순환 초기활동 지원 ▲자원순환 심화활동 지원 ▲우리동네 자원순환 리빙랩 세 가지로 구성된다.

‘자원순환 초기활동 지원’은 주민 학습과 시범사업 등을 통해 자원순환마을 만들기의 기초를 마련하고자 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5개 단체를 선정해 연간 최대 1천2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자원순환 심화활동 지원’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자원순환마을 조성이 가능한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5개 단체를 선정해 연간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우리동네 자원순환 리빙랩’은 올해 신설된 부문으로, 자원순환과 마을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워크숍, 프로젝트 등이 실행 가능한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5개 단체를 선정해 연간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세(稅)꾸라지’ 상습체납자 재산은닉 꼼수 천태만상 …경기도 광역체납팀에 덜미

지난 해 4월 경기도 광역체납팀이 체납액 징수를 위해 가평군에 사는 상습체납자 A씨의 자택을 방문했다. 하지만 별다른 압류물건이 없어 발길을 돌리려는 순간 때마침 A씨 집 앞에 주차된 외제차 한 대가 눈에 띄었고, 운전대 앞을 본 순간 A씨 아내의 명함이 놓여 있었다.

광역체납팀은 이에 연락을 통해 A씨 부부와 연락이 닿았고 개문을 요청했다. 그러나 A씨 부부는 차 열쇠가 없다며 개문을 거부했고, 1시간 정도의 승강이 끝에 결국 문을 열었다. 체납팀이 차량을 수색하던 중 트렁크에서 보자기가 발견됐고, 보자기 안에서는 금반지, 금팔찌 등 각종 귀금속이 쏟아져 나왔다.

A씨가 가택수색을 예상하고, 트렁크에 숨겨 놓았던 것이다. 광역체납팀은 이들의 보석을 압류했고, 공매를 통해 9년간 밀려있던 A씨의 체납액 2,800만 원을 징수했다.

시험성적서 위조에 안전시설물도 없이 작업… 도, ‘안전 무시’ 건설공사 100건 적발

경기도는 건설공사장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해 8∼12월 도내 11개 시군 22개 건설공사장에 대한 안전감찰을 실시, 총 100건의 안전관리 위법사항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적발내용은 ▲시험성적서 위·변조 3건 ▲방화 및 주요 구조재 품질관리 규정 위반 15건 ▲가설안전시설물 설치 규정 위반 26건 ▲위험물 관리 규정위반 21건 ▲건설장비 사용규정 위반 16건 ▲임시소방시설 설치 규정 위반 7건 ▲도면, 시방서와 다른 시공 5건 및 기타 7건이다.

A공사장의 경우 지하옹벽 균열로 구조물 내부에 물이 새 구조물의 강도나 내구성 저하가 우려되는데도 전문업체를 통한 구조안전진단 등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방치하다 적발됐다.

59석 경기도…판세 예측 불가 / 경기 못 잡고 원내 1당 불가…‘최대 선거구’ 격전지는 어디? [O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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