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경기도 04/17/2020 – Gyeonggi Story by Do:Bobs

경기도청 세상이 어려워도 사람답게 살아야죠❗ㅣ경기도 재난기본소득ㅣ#조여정ㅣ#지역화폐ㅣ#경기도


경기도청방송국GTV 200417 1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학원 병원 주유소 등 맘껏 누리세요


경기도, “코로나19 확산 불씨 상존. 끈기 갖고 물리적 거리두기 동참해야”

○ 이희영 단장,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감소 추세 보이지만 지역사회 감염과 집단감염은 산발적 발생. 물리적 거리두기 동참 당부
○ 17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전일 대비 1명 증가한 650명
- 4월 1일 이후 도내 확진자 149명 중 36.3%에 해당하는 54명이 해외입국자
○ 도내 집단감염 현황
- 의정부성모병원 현재까지 67명의 확진자 발생, 이중 도내 확진자 47명
- 포천시 소재 강병원 환자 1명 14일 확진판정. 의료진 등 접촉자 11명은 전원 음성
- 포천시 소재 한성내과의원 확진자 2명 추가돼 총 4명 발생. 접촉자 143명 가운데 109명 검사. 현재 음성 확인.

청년기본소득 2분기 분 16일부터 접수. 당초 일정보다 두 달 조기 지급

경기도는 당초 ‘청년기본소득’ 2분기 분은 6월부터 신청을 받아 7월 20일 지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소상공인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일정을 2개월 정도 앞당겼다. 이에 따라 지급일도 7월이 아닌 5월 8일부터 시작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으로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5년 4월 2일부터 1996년 4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도내 청년이다.

해당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되며, 제출서류는 주민등록초본(4월 16일 이후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이력 포함)만 준비하면 된다. 지난 분기에 자동 신청되도록 미리 신청한 청년의 경우 별도신청 없이 심사 대상이 된다.

경기도 코로나19 발생 현황(2020.04.17.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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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성범죄 위기청소년에 대한 선제적 대응 논의

경기도는 17일 광교비지니스센터 회의실에서 ‘2020년 제1회 청소년안전망 운영위원회’를 열고 최근 ‘텔레그램 디지털 성범죄 사건(n번방)’ 발생에 따른 도내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 및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청소년안전망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과 기관을 연계해 위기 청소년을 발굴·구조하고 가정과 사회로의 조속한 복귀를 지원하는 사회안전망 시스템이다.

이재명, “공공배달앱은 디지털인프라…SOC로 접근해야”

공공배달앱 개발을 추진 중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공공배달앱은 디지털시대에 필요한 공공 인프라로 사회간접자본(SOC) 시각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7일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로 유명한 군산시를 찾아 벤치마킹에 나선 이재명 지사는 “옛날에는 산 한번 넘어가려면 오솔길, 찻길 등 길이 많았는데 거기에 고속도로 뚫고, 터널 만들어서 지날 때마다 10%씩 내라하면 안갈 수도 없고, 다른 길로 갈 수도 없다. 이것이 독점의 폐해”라며 “공공배달앱은 디지털 인프라다. 하나의 사회간접자본(SOC)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다”고 공공개발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재명 지사는 앞서 지난 9일 강임준 군산시장과 공공배달 앱 ‘배달의 명수’의 기술 이전, 상표 무상사용 등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에 합의하는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재명 #배달의명수 [99프로]이재명지사”군산 공공 배달 앱” 이식하겠다

“경기교통공사, 변화화는 교통환경·지역특성 고려한 컨트럴 타워 돼야” 전문가·도민 한목소리

“경기교통공사가 변화하는 교통환경과 지역특성을 고려해 대중교통 시스템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가 돼야 한다”는 의견이 17일 열린 ‘경기교통공사 설립 주민 공청회’에서 나왔다.

이번 공청회는 민선7기 핵심공약인 ‘경기교통공사’의 성공적인 설립·운영방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으기 위한 자리로, 정필현 경기교통본부장의 공사 설립안 발표에 이어 유정훈 아주대 교수의 사회로 지정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진혁 대한교통학회 부회장은 “다양하고 복잡한 경기지역 교통환경에 맞춰 통합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단기적 사업, 장기적 사업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의견 수렴 통해 새로운 과제들을 보완하고 발굴해 나가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함께 성장하는 ‘경기도형 프랜차이즈 협동조합’ 모집

협동조합은 관계를 중심으로 조직된 법인 기업으로써, 본부와 가맹점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상생하는 공정한 운영체계를 통해 시장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수익창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이 가능하다.

올해 사업에서는 4개 업종을 선정하며 5개 이상의 사회적경제기업이나 소상공인이 모여 가맹사업 또는 체인사업을 운영하는 협동조합이거나 사업을 준비 중인 단체면 지원 가능하다. 업종에 제한은 없다.

지원을 희망하는 법인(단체)은 28일 오후 5시까지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에 이메일(jsh3611@gjf.or.kr)로 접수하면 되고, 사업 공모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668-8650)로 문의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www.gjf.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경기도, 산불진화인력의 든든한 버팀목 ‘산불방지 지원센터’ 올해 4곳 건립

‘산불방지 지원센터’ 건립사업은 올해 산불발생 건수를 전년보다 30% 가량 줄이겠다는 ‘2020년도 산불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산불진화인력들이 대기하고 진화장비 등을 보관할 수 있는 ‘거점’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1월부터 3월말까지 도내 산불발생 건수는 89건으로 전국 산불의 36%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으로, 산불진화인력의 근무환경 개선과 장비의 체계적인 관리가 어느 광역지자체보다 필요하다.

특히 도는 산불방지 진화인력 1,700여명을 운영 중이나, 대기 장소나 장비보관 창고 등이 노후화 됐고, 야간 산불이나 장시간 진화작업 시 진화인력이 대기하며 준비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다소 부족해 개선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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