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경기도 04/21/2020 – Gyeonggi Story by Do:Bobs

[공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기존 경기지역화폐·신용카드로 사용 가능 9일부터 신청 시작”


[공지] 이재명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8개 시군과 함께 지급”


27㎏ 장비 장착하고 스쿼트 119회 도전한 경기북부 소방관 화제‥“도민 여러분,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경기북부의 한 소방관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도민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뜻깊은 도전을 펼쳐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대국민 면역력 강화 프로젝트 ‘119 챌린지’의 도전자로 나서 남다른 체력을 뽐낸 남양주소방서 정아영 소방사(만 28세, 여성).

누리꾼들로부터 화제가 된 것은 지난 15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유튜브 채널 ‘안깨남’을 통해 정아영 소방사의 ‘119 챌린지’ 성공 영상이 공개되면서부터다.

서울 소방에서부터 시작된 ‘119 챌린지’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 중인 캠페인으로, 이전 도전자로부터 지목받은 소방관이 홈트레이닝 종목 중 한 가지를 골라 119회 또는 119초를 달성하면 성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안깨남 남양주소방서 ep 4 방화복 공기호흡기 27kg 풀장착, 스쿼트 119번 도전(미국이면 911번일텐데 다행) / 대국민 면역력 강화 캠페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신청 첫날 43만명 신청

○ 20일부터 도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농협지점, 지역농축협 지점에서 신청 시작
- 이날 하루 43만170명 신청, 신청금액은 682억6,955만원(시군 재난기본소득 포함)
○ 온라인 누적 신청과 합산 시 총 651만3,212명이 신청해 신청률 49.1%, 총 신청금액 1조262억원(시군 재난기본소득 포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한도 상향 요청에 정부, 300만 원 상향 결정

재난기본소득의 신속한 지급과 도민 편의를 위해 선불카드의 한도를 기존 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높여 달라는 경기도 건의에 정부가 한도 300만원 결정을 내렸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금융위원회의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개정 시행령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국가 또는 지자체가 수급자, 사용처, 사용기간 등을 정해 지원금을 지급하고자 발행하는 무기명식 선불카드의 한도를 오는 9월까지 300만 원으로 늘렸다.

앞서 도는 지난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정부와 도 및 시군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선불카드의 한도를 한시적으로 상향해달라고 건의했다.

경기도 코로나19 발생 현황(2020.04.21.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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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 놀이문화 확대 및 보급사업’ 위탁기관 공모

경기도가 아동 놀이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사업, 아동 놀권리 인식 개선 사업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각각 모집한다.

아동 놀이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사업은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돌봄, 아동돌봄공동체 등 초등 돌봄기관 아동을 대상으로 해당 지역의 놀이활동가를 파견해 다양한 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아동 놀 권리 인식 개선사업은 아동이나 학부모, 돌봄 교사 등을 대상으로 아동의 놀 권리를 주제로 한 교육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주식회사, 코로나19 극복 위한 ‘자동차부품 기업 판로 활성화’ 3자 협약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국내 최대 자동차 커뮤니티와 손을 잡고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들의 판로 지원을 위해 나섰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 이석훈)와 경기자동차부품수출협동조합(이사장 윤윤식), 시퀀스엔(대표 양종선)은 지난 20일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자동차 기업 유통·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주식회사’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경기자동차부품수출협동조합 소속 업체들이 생산한 제품의 유통과 프로모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윤아나’s 월간 키워드-4월 편

한국도자재단, ‘경기 공예인 인터넷 교육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 추진

이 사업은 공예가들에게 인터넷 강좌를 통한 외부 활동과 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1월 설립된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공예 전문 교육 내용을 온라인 교육 영상 콘텐츠로 제작·개발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위해 재단은 여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참여 작가가 선정되는 대로 교육 콘텐츠 제작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총 예산은 1억8천만 원으로 공예강좌 강사비, 콘텐츠 제작을 위한 시설 투자 비 등에 활용된다. 경기도에 거주하고 공예분야 창작·교육 활동 중이며, 인터넷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공예기법 교육을 진행하고자 하는 공예가라면 누구나 강사에 지원할 수 있다.

“도민의 눈으로 포트홀 잡는다”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확대·운영

포트홀 등 도로안전 위해요인을 잡는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이 올해부터 참여범위를 일반 도민에게까지 확대한 가운데, 경기도가 단원 모집을 최종 완료하고 2020년 4월 2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은 택시 운전자 등 민간 모니터링 단원들을 위촉해 24시간 도로파손 신고·보수를 도모하는 민관 협업행정 체계로, 경기도가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기존에는 택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만 모니터링단을 구성했으나, 포트홀 등 도로파손 발생 건수가 나날이 증가하는 등 보다 촘촘한 감시 및 대응체계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올해부터 일반 도민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경기도, 청년 2만 3,500명 학자금 대출이자 26억8천만 원 지원

지난해 상반기 사업에서 2만 640명에게 21억 4,000만 원을 지원한 것과 비교하면, 참여 인원은 2,860명, 지원 금액은 5억 4,000만 원이 증가했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 위기가 현실화 된 상황에서 대학원생 3,609명과 대학 또는 대학원을 졸업한 미취업 청년 5,652명에게 14억 8,000만 원을 지원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도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신청자 대출계좌로 2019년 하반기 동안 발생한 이자를 순차적으로 이체할 예정이며, 이자지원 상세 내역은 5월 18일부터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코로나19로 위축된 중소기업 기술개발에 44억 원 ‘단비’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위축된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촉진을 위해 ‘2020년도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마련, 올해 총 36개 내외 과제를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 사업에는 총 44억 원이 지원되며, 올 초 마련한 개선방안인 정액기술료 폐지, 연구비 사용 투명성 제고, 연구비 부정 사용 시 5배 이내 징계부가금제도 도입 등 ‘투명성 및 공정성’을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36개 과제는 창업·일반·특화분야 등으로 선정된 기업 중 창업기업은 최대 5,000만 원, 일반·특화분야는 최대 1억 5,000만 원까지 지원해 코로나19로 위축된 도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희망 기업은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R&D관리시스템(pms.gbsa.or.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우편이나 방문 제출은 없다.

공항 인근 상가 어린이집도 내년부터 냉방시설 전기료 지원

○ 국토교통부, 경기도 건의 수용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8일 공포
○ 공항소음대책사업 대상 확대
- 독립 건물이나 상가 어린이집, 아동·노인복지시설에도 냉방시설 전기료 지원근거 마련
- 김포공항 인근 어린이집 등 노유자시설 혜택 기대
○ 주민들의 의견을 보다 많이 반영할 수 있도록 공항소음대책위원회 기능을 의견청취에서 심의로 강화

해외 입국 도민 전용 공항버스, ‘무인 발권기’로 더 쉽고 안전하게 이용한다

○ 경기도, 해외 입국 도민 전용 공항버스 ‘무인 발권기’ 20일부터 시범운영
- 인천국제공항 1·2터미널 3대씩 총 6대 설치
- 이용객 편의 향상 및 감염위험 최소화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전용 공항버스, 3월 28일부터 현재까지 일 평균 358명씩 총 7,530명 이용해

 

경기도, ‘지역 맞춤형 차별화 전략’으로 자생력 키울 전통시장 9곳 선정

파주 금촌통일시장, 수원 남문시장 등 경기도내 전통시장 9곳이 민선7기 경기도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0년도 제1차 경기도형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에 선정됐다.

‘경기도형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은 도내 전통시장 상인 등 자영업자의 자생력을 높이고 침체된 구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민선7기에서 중점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1차 사업은 ‘경기도형 상권진흥구역’,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경기우수시장 육성’ 총 3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특화전략, 효과성, 추진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높은 평가를 받은 최종 9개의 전통시장을 1차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인천일보TV [21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지역 당선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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