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경기도 04/28/2020 – Gyeonggi Story by Do:Bobs

경기도청 도민 전체의 소비를 진작지켜 시장에 자금을 돌게 하는 경제정책 ㅣ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ㅣ#승수효과 #박준형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30일 온라인신청 마감…현장신청은 7월31일까지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경기지역화폐카드․신용카드 방식 온라인 신청 4월 30일 마감
○ 선불카드 현장신청은 7월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농협 지점에서 가능
○ 28일 0시 기준 총 신청자 952만 6,388명(71.8%), 신청금액 1조 4,964억 원

 

경기도민, 코로나19로 인한 가장 큰 피해로 ‘생계・경제위기’ 꼽아… 경제회복 위한 과감한 정책 요구

경기연구원이 지난 4월 13일, 경기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경기도민이 바라본 코로나19>에 담긴 내용이다.

조사 결과, 경기도민은 메르스나 중증질환(암, 뇌질환 등)에 비해 코로나19 감염병을 훨씬 더 위험하다고 평가했다. 스트레스, 불안감, 사회적 영향력 부문에서 메르스는 0.5%, 0.7%, 1.0%, 중증질환은 19.7%, 21.4%, 1.4%인 데 반해 코로나19는 64.9%, 67.4%, 75.8%로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8.1%, 69.3%, 79.4%로 제일 높은데, 이는 해당 연령대의 고용불안 심화와 함께 자녀의 개학연기에 따른 양육 부담에 대한 체감도가 높기 때문으로 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한 가장 큰 피해로는 응답자 54.3%가 ‘생계 및 경제위기’를 지적했고, 다음으로 ‘사회적 혼란 및 스트레스’(24.3%), ‘생명과 건강 훼손’(19.3%)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월평균 가구소득 100만 원 미만인 계층 75.0%가 ‘생계 및 경제위기’로 인한 피해를 가장 크게 우려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경기도 코로나19 발생 현황(2020.04.28.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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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저신용 서민 울린 온라인 고금리 불법대부 조직 검거

○ 김영수 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28일 ‘불법대부업 기획수사’ 결과 발표
- 1월부터 ‘온라인 상 불법 대부범죄’ 집중 수사…일명 ‘황금대부파 조직 총책’ 등 9명 입건
- 인터넷 상 대출사이트를 통해 수도권(경기․서울) 및 부산 등 전국에 걸쳐 불법 대부행위
(연 이자율 최고 3만1천%, 피해자 3,610여명, 불법 대부 및 상환금액 35억 상당)
- 대포통장 및 대포폰 불법 이용, 대부업 등록 사주 및 불법 대여와 불법 추심, 세금탈루 혐의도

경기도, ‘청소년운영위원회 네트워크 사업’ 위탁 운영 기관 선정

○ ‘경기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사업 수탁기관으로 선정(2020년 단년)
- 청소년 존중하는 사회적 기반 강화 추구
○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네트워크 사업’ 추진

하남교산지구 속도 낸다…3기 신도시 공동사업시행자간 첫 업무협약

○ 28일 경기도 상황실에서 ‘도-LH-경기도공-하남도공’ 공동사업시행자간 기본협약 체결
- 참여지분 확정(LH 65%, 경기도시공사 30%, 하남도시공사 5%) 및 기관별 역할 분담안 마련
- 이재명 지사 “하남교산지구가 타지역 택지개발이나 신규주택공급 정책의 모델 될 것”

#경기도정책 #코로나19지원 #경기도브리핑 [정책브리핑] 문화예술분야에 103억 지원하는 경기도!

성평등 캠페인 ‘경기도 라떼파파’에 2,885명 신청. 경기도민 높은 관심 보여

이미지: 사람 1명, 텍스트

경기도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성평등 캠페인 ‘경기도 라떼파파에 도전하세요!’에 2,885명이 신청해, 공동 육아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라떼파파’는 남녀 공동 육아문화가 자리 잡힌 스웨덴에서 유래된 말로 ‘커피를 손에 들고 유아차를 끌고 다니는 육아에 적극적인 아빠’를 뜻한다.

이번 성평등 캠페인은 일상 속 친숙한 소재인 ‘돌봄’과 ‘공동육아’에 초점을 맞춰 긍정적 남성 이미지 확립을 통해 남녀 상생적 성평등 인식을 제고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10세 이하 자녀를 둔 아빠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캠페인은 누리집 게시물 조회수 20만700회를 기록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수행기간 3개월 연장 등 기업지원 나서

○ 경기도 연구개발지원 기업 151개 전수조사 통해 어려움 청취
- 응답기업의 62% ‘매출·생산·수출계약 감소’, 19%는 ‘자금경색’ 호소
- 재료수급 차질로 일정 지연, 연구인력 휴·퇴직 등으로 R&D 추진에 직격탄
○ 도, 신청기업에 한해 사업수행기간 3개월 연장 단행
- R&D이행보증보험 수수료 절반 도비 지원 결정

경기도,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 대상자 3차 모집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은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기존의 재취업 지원방식에 더해 직접적인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적극적 구직의사가 있는 만 35~59세 여성으로, 중위소득100% 이하 가구 중 경기도 거주 1년 이상의 미취업자이며, 선정 인원은 1,100명 내외이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취업지원금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전담상담사 지정 ▲취업컨설팅 ▲취업역량강화 교육 ▲취업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원되는 취업지원금은 총 90만 원이며, 각 시·군 지역화폐로 3개월 동안 30만 원씩 나눠 받게 된다.

지원금은 면접경비, 직업능력개발 훈련비, 학원 교습비, 자격증 취득비, 교재구입비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경기도청방송국GTV 도민 손으로 다시 쓰는 새로운 경기도 노래

경기북부 도축장에 열화상카메라 설치·운영 “ASF 조기검색 및 확산방지”

○ 북부동물위생시험소, 경기북부 도축장 3곳에 열화상카메라 6대 설치·운영
- 최근 접경지역 야생 멧돼지서 ASF 지속 검출되고 있어
- 도축장에 대한 조기검색 강화 통해 ASF 감염 가능성 차단
○ 출하돼지(모돈, 비육돈) 대상 운반차량 및 계류장에서 발열검사
- 의심축 발견 시, ASF 긴급행동지침 의거해 격리조치 및 혈액검사 등 실시

경기도 농업기술원, 잎새버섯 안정적 생산 위한 종균저장기준 제시

○ 경기도 개발 잎새버섯 신품종 및 재배기술 개발로 잎새버섯 안정 생산에 기여
○ 맛 좋고 약리적 효과 높은 잎새버섯 재배농가 현장애로기술 해결 위해 연구 시작
○ 오래된 종균 사용으로 잎새버섯 생산이 일정하지 않은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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